계층화된 스토리지로 방송사는 전체 콘텐츠 아카이브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BBC Sport는 필요시 모든 스태프가 즉시 아카이브를 이용할 수 있어야 했기 때문에 75년 이상 된 스포츠 콘텐츠의 방대한 라이브러리를 '제작 아카이브'라고 명명했습니다. 이는 매일매일의 제작 및 역사와 브랜드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하여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모두 함께

BBC Sport가 2014년에 새로운 디지털 기반 아카이브로 옮겨 가기로 결정했을 때 경쟁 입찰 절차가 진행되었고, 여기서 퀀텀의 파트너인 Trams와 방송/제작 워크플로우 전문 회사인 Media Manor가 협력해 계약을 따냈습니다.

솔루션은 뛰어난 가격 대비 성능에 더해, 제작과 아카이브 스토리지도 융합했습니다.

Trams의 관리 책임자인 Warren Peel은 "그들은 목표 성능 메트릭스를 설정했고, 저희는 무리 없이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우리가 제안한 아키텍처는 단순한 아카이브가 아니라, 그들의 워크플로우 요구 사향을 깊게 파고들어 정말 필요한 부분들을 충족하는 진정한 프로덕션 라이브러리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아키텍처

설계 단계에서, StorNext 5를 기반으로 한 4가지 계층 솔루션이 가장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StorNext 5는 영상 제작의 필요 성능을 충족하는 컨텐츠 제작, 분배 및 저장을 제공하는 완벽한 엔드-투-엔드 솔루션입니다.

Tier 1 스토리지는 고성능 QD6000 디스크로, 173TB의 용량을 제공하며, 사용자는 자산 관리 시스템을 통해 콘텐츠에 우선적으로 접근하고, 모든 프록시 스토리지는 모든 아카이브에 접근이 가능하도록 유지됩니다. 트랜스코딩 엔진 간 전송이 전체 대역폭에 추가되어, Tier 1 스토리지 아키텍처는 2.4GB/s의 대역폭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Tier 2 스토리지는 Tier 1 뒤에 저장된 336TB의 버퍼입니다. StorNext QD6000 디스크가 저장 공간을 제공하지만, Tier 2는 용량이 큰 대신 속도가 느립니다(Tier 1의 10,000rpm에 비해 느린 7200rpm). 병목 현상이 없도록, 모든 시스템은 6.4GB/s의 데이터 전송 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Tier 3은 데이터 무결성 확인을 위해 미디어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StorNext AEL6000 아카이브와 듀얼 로보틱스, 18개의 이중 경로 LTO-6 드라이브, 2개의 확장 데이터 수명 관리(EDLM) 드라이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카이브에서는 복구를 위해 모든 파일이 두 개의 개별 테이프에 저장되며, 시스템은 차세대 LTO-7 드라이브 통합을 위해 10페타바이트 이상의 효율적 용량으로 확장 설계되었습니다.

콘텐츠가 아카이브에 입력되고 나면, 세 번째 복사본이 테이프에 저장되어 기기로부터 분리됩니다. Tier 4 스토리지는 이렇게 외부로 분리되어 보호되는 데이터로 구성됩니다.

성능

Media Manor의 관리 책임자인 Declan Wood는 "결과물은 바로 엄청난 능력의 시스템입니다. 디스크의 콘텐츠가 필요할 때 아주 빠르게 전달되고, 모든 것이 안전하게 테이프에 복제되기 때문에 우리는 디스크를 빠르고 안전하게 만들고 폐기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시스템은 2015년 1월 구축되어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습니다. "BBC Sport는 여러 시스템의 혼합에서 성능 및 원포인트 관리를 보장하는 단일 환경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시스템이 잘 작동해,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협력업체 입장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입장에서 봤을 때에도 이는 매우 좋은 결과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시스템 설계를 통해 퀀텀의 솔루션이 기술적으로 가장 적합한 솔루션임을 보여 주었고, 실제로 증명해 냈습니다."라고 Wood는 덧붙였습니다.